사업안내

라미환경연구원에서는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미지통일화계획
도시이미지 아이덴티티란1자기것, 동일성, 자기확안 이라는 뜻으로 '자기다움의 주장 이라는 것이다. 이념과 목표가 함축적으로 표현된 시각적 상징물로서 이미지 형성계획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적용되는 계획의 핵심이 된다. 이미지 통일화 계획은 지역주민 에게 호감을 지닐 수 있는 이미지를 형성하여 정체성 확립의 요소로 활용하고자 하는 것이다.
도시색채계획
도시색채문제에 대한 사회적 의식이 높아짐에 따라 도시를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디자인적 대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도시색채는 도시디자인을 구성하는 하나의 축으로서, 도시의 경관자원을 색으로 정리하고 경관의 통일감을 높여나가는 수단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간판문제와 조악한 아파트의 외관, 건물들의 색채가 상호작용하면서 연관이 보이지 않는 열악한 도시색채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는 우리의 도시현실에 있어서 도시이미지의 개성과 통일감을 높여나가는 수단으로 꼭 필요한 부분이 되었다.
도시경관계획/환경디자인 계획 [상세보기]
도시경관계획과 환경디자인은 우리 주변의 환경을 아름답고 편리하며 쾌적하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 도시가 발전할수록 환경디자인은 자연을 보호, 보전하며 시각적 공해, 재해로 부터 인간을 보호하고,인공 구조물을 관리, 유지 하여 환경을 편리하고 아름답게 꾸며 생활을 풍요롭고 쾌적하게 하기 위해 꼭 필요하게 되었다. 환경디자인의 조건은 자연 환경과 인공미의 조화는 물론, 인공 구조물간의 질서와 조화를 찾아 편리하고 능률적으로 설계되어야 L 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 되어야 한다.
건축물외장색채계획 및 그래픽 시공
색채는 환경의 분위기를 창조하는데 있어 가장 핵심적인 디자인 도구이며 그 지역의 고유 이미지를 형성한다. 색채는 형태보다 앞선 단계에서 인간의 오감을 자극하며 심리적 쾌, 불쾌를 좌우하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그러므로 아파트나 주상복합건물 등의 건축물 등에 있어서 주변에서 건물을 품위 있게 만드는 차별화되는 분위기의 색채를 선정,배색함으로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리고 건물의 가치향상과 독특한 개성,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공간의 연출이 되도록 한다.
사인시스템디자인및 시공
도시환경은 발전하면 할수록 사인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이게 된다. 그러다 보면 도시의 교통 • 공공 사인으로부터 상업 사인에 이르기까지 규제되지 않은 사인들이 무질서하게 난립하기도 한다. 도시 사인이 어떻게 설치되어야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 수 있는지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하고자 한다.
가로시설물 디자인 및 시공
경관과 디자인적인 측면을 일관성 있게 체계화하여 이해와 식별이 쉬우면서도 독창적인 거리문화를 창출하는 가로시설물이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도록 계획한다. 또한 가로경관의 개성과 독자성을 부여하여 지역 정체성전費^! 통합시스템을 도입하여 정돈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교량 등 특수구조물 경관디자인
교량 등 특수구조물은 그 설치위치와 연결된 도로 등 기능적, 공간적인 면에서 독특한 연출이 필요하다. 본 연구원에서는 이러한 도시적 지표물들이 시각적,심리적으로 인상 깊은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경관디자인을 통해 연출한다.
도시야경연출 계획
야간에는 주간의 얼굴에서 느낄 수 없는 도시의 표정을 경험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야경에서 또 다른 깊은 인상을 받게된다. 도시야경연출계획을 통하여 야경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도시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부여하며 시각적 볼거리를 제공하여 빛의 문화를 창조한다. 더 나아가 관광자원화할 수 있도록 도시 레벨에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접근과 분석을 통한 계획수립이 되도톡 한다.
도서번역/출판사업 [상세보기]
라미환경연구원에서는 후학들을 위해서 하천친수계획과 디자인을 번역, 출판하는데 이어 2007년 3월 자연이 풍부한 도시 만들기1 라는 제목으로 도시개발에 참여하는 분은 반드시 읽어두어야 할 책을 번역하여 출판했다. 또한 "신도시 지구단위계획과 경관계확을 후학들의 교과서가 되도록 출판하고자 한다. 본 라미환경연구원에서는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경관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전문서적 출판을 위해 더욱 정진하고자 한다